길고양이 다쳤을 때 어떻게 신고하나요
다친 길고양이는 먼저 사람과 고양이 모두 안전한 거리를 유지한 뒤, 사진과 대략 위치를 StrayKitty에 제보하세요.
출혈·절뚝거림·의식 저하가 보이면 직접 만지기보다 관찰 후 제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정확한 GPS 대신 300m 퍼징된 위치만 공유됩니다.
- 사람과 고양이 모두 안전한지 확인하고, 무리하게 잡거나 이동시키지 않습니다.
- 다친 부위·행동·주변 환경이 보이도록 사진 1~3장을 촬영합니다.
- StrayKitty 앱에서 제보를 선택하고 사진을 첨부합니다.
- 지도에서 대략 위치를 선택합니다. 실제 좌표는 300m 범위로 퍼징되어 저장됩니다.
- 상황 설명(출혈, 교통사고 의심, 새끼 동반 등)을 짧게 적어 올립니다.
- 긴급하면 지역 동물보호센터·119에도 연락하고, 제보 링크를 함께 공유합니다.
StrayKitty 앱에서는 사진·퍼징된 위치·피드 공유로 주변 보호자와 빠르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.